월드 주요 단신 (6. 21)




 

월드 주요 단신 (6. 21)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50도가 넘는 폭염 속에 성지 순례가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500명을 넘었고 이외에 수백 명도 사망 위험에 처했다.

 

대서양의 열대성 폭풍이 처음으로 상륙해 멕시코와 미국에 영향을 주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유명한 다이어트 치료제와 체중 감량을 모방한 가짜 약품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

 

나토의 20개국은 군사 지출 목표치인 GDP 2%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러시아와 연관된 Kaspersky  앤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이스라엘이 헤즈볼라와 전면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중동의 위기가 다시 고조될 전망이다.

 

러시아의 푸틴이 북한을 방문해 유사 시 군사원조에 나서기로 하면서 한국 정부는 이를 규탄하며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재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8월부터 국경을 넘는 개에 대한 새로운 조치에 나서면서 개주인들은 사전에 필요한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유명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 운전으로 체포되었다.

 

조류 인플루엔자 유행하면서 향후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새로운 감염병이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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