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May 5,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계보건기구는 COVID-19 팬데믹에 대해 비상사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12일부터 해외 여행자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했다.

유엔 난민센터는 위기에 처한 수단에서 탈출하려는 사람들이 80여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채무 상한 인상이 안 되면 6월 1일 이후 현금 부족에 빠져 정부가 채무 불이행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 연준은 금리를 0.25% 인상해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후 추가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미국에는 4천 개 은행이 있는데 정부의 금리 인상 여파로 지역 은행 주가가 폭락해 은행의 연쇄 파산이 우려되고 있다.

JP 모건 체이스는 파산에 이른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을 매수에 나섰다.

유럽중앙은행도 금리를 0.25% 인상해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이 핵 공격을 하면 정권 종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제형사법원을 방문해 푸틴이 재판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장갑차와 전차로 대반격을 앞두고 있다.

러시아는 최근 드론 공격이 우크라이나와 미국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미사일 공격을 퍼붓고 있다.  러시아는 전쟁으로 10만 명 부상자가 발생했는데 올해 20만 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러시아의 와그너 용병 수장은 우크라이나의 바흐무트에서 수일 내에 철수하겠다고 밝히며 러시아 국방장관을 비난하고 나섰다.  러시아군이 와그너 자리를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팔렌스타인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에 공격을 개시했다.

G7 회담 개최국인 일본의 기시다 총리가 한국을 7일 방문한다.  한국에서는 강제동원 피해자 사죄와 함께 원전오염수 방류 금지가 요구되고 있다.

영국 찰스3세 국왕 대관식이 6일 거행된다.  빈곤 상승으로 대관식 비용에 비판도 일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노동절에 마크롱 대통령의 연금 개혁을 반대하는 시위가 발생했다.

미국은 멕시코와의 국경에 이주자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1500여명 군인을 파견한다.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모래폭풍이 발생하면서 70중 충돌로 6명이 사망했다.

일본의 이시카와현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스포티파이는 직원을 20% 감축하기로 하면서 10개월 만에 두 번째 인원 감축을 발표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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