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April 28,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기상 이변으로 지역적으로 찜통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 스페인에서는 4월 기온이 39도까지 상승했다.

 

뉴욕주에서 지진이 발생하면서 캐나다 온타리오 오타와와 동부 지역에서도 느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한국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워싱턴 선언을 채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24년 대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재선 성공 시 퇴임 연령은 86세다.

 

수단의 상황이 악화일로에 놓이면서 각국은 자국 국민들을 탈출시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수단이 실험실을 손에 넣으면서 생물학적 위험이 크다고 밝혀 우려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화로 시진핑 주석과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우크라이나의 평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우크라이나에 평화 사절 파견을 밝히기도 했다.

 

러시아가  2달 만에 우크라이나를 향해 대규모 공습에 다시 나서면서 최소 12명이 사망했다.

 

미국에서 10번째로 워싱턴주가 총기 규제법 시행에 나서 반자동 소총 판매를 금지했다.

 

싱가포르에서는 2018년에 마리화나 배달을 지원한 남성이 처형되었다.

 

일본의 첫 민간 달 착륙선이 달 표면에 도달하기 전 충돌해 실패로 끝났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올 봄이나 여름에 방류할 예정이라 해양 오염이 우려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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