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Feb. 17,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튀르키예.시리아 국경 지역에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가 44,000여명으로 증가했고 어린이 700만 명은 트라우마가 우려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번 튀르키에 지진이 유럽의 최악 재난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월에 6.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가격은 더 올라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든은 미국이 격추한 중국 풍선은 중국의 정찰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한 가운데 시진핑과 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블링컨 국무장관이 독일, 튀르키예, 그리스를 16-22일간 방문한다.

 

우크라이나가 빠른 군사 원조를 촉구하고 나서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동부 전선에 공세를 펼치고 있다.

 

중국은 미국 상공에 10여개의 풍선이 날아갔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신중하게 검토한 가운데 통신 신호를 보내지 않았지만 항공기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유엔 미대사 니키 헤일리가 2024 대선에 나서 공화당 후보로 나서 트럼프에 맞설 예정이다.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브루클린 유하울 트럭이 행인들을 향해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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