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간 단신 (11. 28)
Nov. 2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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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홍수로 사망자가 대거 발생했다.
홍콩에서는 7개동 아파트 단지에 화재가 발생해 43시간 만에 진화되었다. 화재 원인으로는 대나무 비계와 그물망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면서 최대 참사가 되었는데 사망자는 계속 늘고 있고, 용의자 8명이 체포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3자 국가로부터의 미국 이민을 영구적으로 중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내년에 3천 명의 자원봉사자로 군사 복무를 개시해 러시아 위협에 대비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최신 평화플랜의 핵심문구에 합의하고 이번 주말에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다. 돈바스 양도 조항은 빠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러시아는 핵심이 제거된 수정안이라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미.중 관계 개선 속에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4월에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브라질 대법원은 전 대통령 보수소나르에게 징역 27년 3개월을 선고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보석 도둑 용의자로 4명이 추가로 체포되었다.
코카콜라는 2026년 초부터 오래된 소다 맛으로 영원이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 속에 미 뉴욕 맨흐튼에서는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캐데헌의 더피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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