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2040억 불 예산…2년 적자 뒤 흑자 예상

온타리오 재무장관 Peter Bethlenfalvy / Global Korean Post



 

온타리오, 2040억 불 예산…2년 적자 뒤 흑자 예상

 

Mar. 24,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2023년도 예산을 발표했다.

 

23일(목) 온타리오 재무장관은 사상 최대 규모의 2,040억 예산을 밝혔다.

 

 

정부는 2022-23년 적자를 22억 불로 제시했는데 이는 2022년 예산에서 177억 불로 예상한 것보다 낮아졌다고 밝혔다.

 

또 2023-24년도의 적자는 13억이지만 2024-25년에는 2억 불 흑자로 돌아서는데 이는 작년 예상치 보다 3년 일찍 흑자를 이루게 되며 또 2025-26년에는 44억 불 흑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에 새롭게 온타리오산 제조업체에 10퍼센트를 돌려주는 소득 혜택을 발표했다.

 

또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와 EV 배터리 공급업자들의 온타리오에 투자하도록 이끌고 또 하이웨이 413 건설 추진과 하이웨이 401의 피커링과 동부 온타리오 구간 확대 등을 밝혔다.

 

 

또 시니어 지원을 위한 노령연금(GAIN)은 내년 7월에 10만 명이 추가되며 싱글은 한 달에 166불, 부부는 332불을 받게 된다.

 

또 의사가 되려는 학생들 지원에 3년에 걸쳐 추가로 3300만 불을 지원하고 정신 건강 및 중독 서비스 지원에는 4억 2500만 불을 3년간 지원한다.

 

 

또 10억 불 투자로 자신의 집과 커뮤니티에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한 2022년 예산을 지속시키면서 2023-24년에는 5억 6900만 불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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