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택장관 사임 후 일부 장관 교체

온타리오 의사당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포드 수상, 주택장관 사임 후 일부 장관 교체

Sept. 8, 2023

Global Korean Post

 

그린벨트 스캔들로 결국 온타리오 주택장관이 지난 4일(월) 사임을 발표했다.

 

이어 덕 포드 수상은 7곳의 장관을 교체해 새로운 내각을 발표했다.

 

 

포드 수상은 새로운 팀으로 구성한 내각 변화로 온타리오 건설을 위한 정부의 약속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번 내각 변동으로 7명의 장관이 새로 임명되었다.

폴 칼란드라는 주택장관이 되었고 프랩미트 사카리아는 교통장관, 캐롤인 멀로니는 재무위원장, 스탠 조는 장기요양 장관, 랍 플랙은 주택 부장관, 타드 맥칼시는 교통 부장관, 니나 탠그리는 스몰비즈니스 부장관으로 각각 임명되었다.

 

포드 수상은 앞으로 그린벨트 관련 사용 절차를 변경하고 더 나아갈 것이며 14곳 부지를 포함 모든 부지 700-800곳을 모두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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