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시니어센터 지원금 인상… “20여년 후 시니어 440만 명”

조성준 장관 /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시니어센터 지원금 인상… “20여년 후 시니어 440만 명”

 

 

June 14, 2024

Global Korean Post

 

 

6월은 온타리오의 시니어의 달로 2024 주제는 “Working for Seniors”다.

 

온타리오에서는 시니어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머지않아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가 4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2년도에 65세 이상자는 280만 명으로 인구의 18.4% 를 차지했는데 2046년까지 20.3%인 440만 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정부는 밝혔다.

 

 

많은 숫자의 시니어들은 대도심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현재 온타리오에는 시니어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니어 액티브 리빙센터 (SALC)가 316군데에 걸쳐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현재의 모든 시니어 센터에 최대 1500만 불을 지원한다고 지난 11일(화) 밝혔다.

 

정부는 작년보다 10% 가까이 지원금을 늘렸다며 그 결과 북클럽, 피트니스, 헬스.웰니스 서비스, 소셜 그룹, 기타 특별 행사 등 다수의 SALC 프로그램에는 $42,700~ $50,000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SALC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단체는 프로그램 비용의 20%를 부담하고 정부가 나머지 80%를 제공하고 있다.

 

온타리오 정부는 올 여름 말에 SALC 프로그램을 제공할 단체들의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라며 새로운 단체들의 신청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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