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수상 구조대’ 연령 내린다

토론토의 야외 수영장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korean.ca)



 

온타리오 ‘수상 구조대’ 연령 내린다

June 2,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여름을 맞아 날씨가 더워지면서 레크레이션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수영 프로그램에서는 스탭 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온타리오 정부는 2일(금) 수영 강사 및 구조요원들에 요구되는 연령 조건을 내린다고 밝혔다.

 

16살에서 15살로 연령을 내리는 변화는 6월 2일부터 바로 시행된다.

 

이로써 커뮤니티에서는 여름 시즌에 앞서 추가로 인력을 채용할 수 있게 되었다.

 

수영 강사나 구조대 및 보조 인력에 대한 채용 연령이 변경됨에 따라 수영장이나 레크레이션 캠프에서는 인원 보충에 나설 전망이다.

 

 

구조대원은 반드시 일련의 수영 시험을 통과해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데 이런 훈련 및 증서 교부는  Lifesaving Society가 관할하고 있다.

 

Lifesaving Society는 2020년 7월에 국가 구조대원 자격증의 필요 연령을 16세에서 15세로 내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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