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소방관 지원’.. ‘필 지역 및 기타 지역 분할 논의’

소방관 지원 발표에 나선 덕 포드 온타리오 수상



 

온타리오 ‘소방관 지원’.. ‘필 지역 및 기타 지역 분할 논의’

  • 필 지역 이어 듀람.욕 등 6개 지역도 고려

 

May 19,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정부가 주 전역에 있는 전문 소방관 및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70만 불을 지원하겠다고 15일(월) 밝혔다.

 

정부는 소방관들을 위한 4개 혁신 및 무료 교육 프로젝트 지원에 나서는데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 중의 하나인 소방관들의 자살예방 교육도 포함된다.

온타리오에는 약 3만 명의 소방관이 있는데 이 중 12,000명은 풀타임이고 400여 명은 파트타임, 약 19,000명은 자원봉사자들이다.

 

또 온타리오 정부는 필 지역 분할에 나서 헤이즐 맥컬리온법을 18일 발의했다. 이 법이 통과되면, 4개 시가 통합되었던 필 지역에서 미시사가, 브램튼, 칼레돈은 독립될 예정이다.

정부는 자치 구역의 주택 문제 등 미래 성장에 대비하고 현지 정부의 효능성 증진을 꾀하면서 납세자를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 지역에는 현재 약 15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2041년경에는 2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필 지역의 세입원 구성에 브램튼은 약 40% , 미시사가는 45%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시사가 시는 보니 크롬비, 브램트 시는 패트릭 브라운, 칼레돈 시는 안넷 그로브스가 각각 시장직을 맡고 있다.

 

주정부는 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추후 법이 통과되면 2025년 1월 1일자로 독립시가 유효하게 된다.

또한 수주 뒤에는 듀람, 할튼, 나이아가라, 심코, 워털루, 욕 지역에 대한 분할 문제와 관련해 자치시 능력을 평가할 계획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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