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와 B.C. ‘와인 분쟁’ 종료… 두 수상 MOU 체결
July 19,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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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B.C. 와인이 국경을 넘어 앨버타의 고객에게 직접 판매되면서 와이너리 업계에서는 마찰이 빚어졌는데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
7월 16일(화)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앨버타의 두 수상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로써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생산된 와인 제품을 앨버타의 고객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앨버타의 주민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와인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또 B.C. 와인 산업은 앨버타로의 직접 판매의 재개를 환영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는 약 350개의 와이너리가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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