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와 B.C. ‘와인 분쟁’ 종료… 두 수상 MOU 체결

앨버타 Danielle Smith 수상 (오른쪽)과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David Eby 수상 (왼쪽) / (CPAC)


 

앨버타와 B.C. ‘와인 분쟁종료 수상 MOU 체결

 

 

July 19, 2024

Global Korean Post

 

 

그동안 B.C. 와인이 국경을 넘어 앨버타의 고객에게 직접 판매되면서 와이너리 업계에서는 마찰이 빚어졌는데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다.

 

7월 16일(화)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앨버타의 두 수상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로써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생산된 와인 제품을 앨버타의 고객에게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앨버타의 주민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와인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고 또 B.C. 와인 산업은 앨버타로의 직접 판매의 재개를 환영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에는 약 350개의 와이너리가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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