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 존 항구는 온타리오의 세계 향한 항구” ..온타리오와 뉴브런즈윅 협력
Jan. 30,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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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상들이 첫 수상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오타와로 모인 가운데 주수상 회담 전 날,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수상과 뉴브런즈윅의 수잔 홀트 수상은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포드 수상은 “온타리오가 10개 주. 준주와 무역 장벽 제거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며 파이프라인, 철로, 고속도로, 항구 등 국가 건설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의 건설과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홀트 수상은 “세인트 존 항구는 온타리오가 세계로 가는 항구로, 세인트 존 항구를 지나는 온타리오 수출품이 153% 증가했다. 뉴브런즈윅이 국제 시장으로 가는 관문이 된 게 자랑스럽다.” 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온타리오 GDP의 27%를 국제 무역량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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