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조치 내려지면 어떻게 되나?…영업소 타격 커

비상사태로 영업을 중단한 업소 외부에 테이블과 의자들이 놓여있다. (Global Korean Post photo)

‘봉쇄’ 조치 내려지면 어떻게 되나?…영업소 타격 커

 

Nov. 2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3일부터 토론토와 필 지역이 ‘레드존’에서 ‘회색존’인 ‘봉쇄’ 단계에 들어가면서 많은 상가와 시설들이 폐쇄된다.

 

하지만 학교나 차일드케어 시설은 유지되고 대학교는 개인 훈련을 제외한 온라인 수업만 가능하다.

 

공공 행사나 사회 모임은 가족 구성원 이외의 사람들과는 실내 모임을 가질 수 없고 또 실외 인원도 10명 이내로 제한된다.

 

결혼식이나 장례식 및 종교 행사는 실내 10명, 실외 10명으로 제한되지만 화상이나 드라이브인 모임이나 행사 서비스 등은 허용된다.

음식점이나 주점의 실내외 영업은 금지되고 주류를 포함해 테이크 아웃이나 배달만 가능하다.

 

슈퍼마켓 및 식료품점이나 하드웨어 스토어, 맥주나 와인 등 주류 상점과 약국 등은 방문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소매점들은 수용인원을 50퍼센트로 줄여야 한다.

 

또 상점에서의 물건 구매는 커브사이드 픽업이나 배달만 가능하다.

몰 안의 상점들은 영업을 할 수 있지만 실내 영업은 안 되고 픽업이나 배달만 가능하다. 또 푸드 코트에서도 테이크 아웃만 허용된다.

 

또한 실내 체육관이나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및 미용실, 이발소, 네일, 타투숍도 폐쇄된다.

*온타리오 5단계 조치 내용 보기

  • 온타리오 ‘변경 조치’…2개  지역 ‘레드존’으로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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