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행자에 대한 정부 혜택 취소

피어슨 공항 (Global Korean Post photo)



 

모든 여행자에 대한 정부 각종 혜택 취소

 

Feb.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정부는 해외 여행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정부 지원금을 주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겨울철에는 따뜻한 남쪽으로 휴가를 즐겼다 오는 스노우버즈들도 최근 정부의 국경 조치에 포함되어 불편을 겪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혜택 면제의 폭이 보다 넓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25일(목) 이와 관련된 법안을 발의했다.

 

캐나다로 들어오는 모든 여행자나 휴가를 지내고 돌아오는 캐나다인에게는 그들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에는 정부가 코로나 대응으로 지원하는 CRB를 주지 않기로 했다.

 

정부의 변경된 방침에 따라 작년 10월 2일부터 소급 적용됨에 따라 국세청은 올해 1월 11일부터 정부 보조금 신청서에 관련 조항을 포함시켰다.

 

따라서 국세청은 현재 해외여행 후 자가격리나 격리를 한 적이 있는 신청자들에 대해서는 관련법이 승인될 때까지 지원금 지급을 보류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월요일부터 모든 공항 입국자에게는 3일간 호텔 대기도 시행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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