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매스터대 ‘홀로 시위’…차일드케어도 집회 나선다




 

맥매스터대 ‘홀로 시위’…차일드케어도 집회 예정

 

Nov. 2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21일(월) CUPE 온타리오의 시위는 멈췄지만 시위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맥매스터는 예정대로 21일부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맥매스터 대학교의 CUPE3906는 21일 홀로 시위에 나서기로 하면서 조교와 연구 조교들은 피켓을 들었다.

 

큐피 3906에는 아카데믹 직원들 3천여 명이 속해 있고 3개의 협상팀이 있다.

 

21일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학교 캠퍼스에서 시위에 나선 맥매스터 교원들은 공정한 대우를 요구하고 있다.

 

큐피3906는 ‘ 팬데믹 첫 해에 학교는 2억 32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며 약 2800명의 조교들에게도  공정한 대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온타리오 차일드케어 근로자들도 ‘차일드 케어 시스템에 보다 나은 임금과 보다 나은 질과 보다 나은 접근’ 요구에 나선 가운데 오는 11월 30일 오전 10시 퀸스파크에서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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