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코비드 속 ‘재감염’ 위기 커져… 질병 증가 우려도


 

롱코비드 속 ‘재감염’ 위기 커져… 질병 증가 우려도

 

July 2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역시 코로나 팬데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년 전에 출현한 COVID-19가 끊임없는 변화를 이어가며 끈질기게 우리 주변을 여전히 위협하고 있다.

 

백신 접종으로 어느정도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해왔는데 최근에는 백신을 무력화시킬 정도로 보다 강력한 변이가 나타나 재유행을 부추키고 있다.

 

캐나다에서 오미크론 변이 BA. 5가 우세종으로 자리잡으면서 감염자와 병원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7차 파동이 시작된 캐나다에서는 지난 7.10-16일 한 주간 동안에 18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7.11-18일 사이에 코비드 환자가 차지한 병상은 이전의 4,105개에서 4,804개로 늘었고 중환자실 환자도 209명에서 223명으로 증가했다.

 

현재의 롱코비드 환경에서 돌파감염이나 재감염이 보다 흔해질 전망이며 또한 질병 증가도 우려되고 있다.

 

한편 아프리카 가나에서는 에볼라같은 말버그(Marburg)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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