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센터에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GK] “근육량이 중요..운동이 보약” …시니어들도 뛴다

 

Nov.1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이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외부 활동량이 점점 줄어드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식습관은 말할 필요가 없고 여기에 적절한 운동을 통해 근력 유지가 수반되어야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근육량은 감소한다.

근육량은 30대에 최대치에 이르렀다가 40대부터 매년 1-2%씩 감소해 80대에는 3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근육이 감소하면 질병 발생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근육량이 개인 건강에도 영향을 끼치기에 근육 유지에 신경을 쓰는 게 중요하다.

 

100세 수명을 바라보는 요즈음 시대에 환갑이라 불리는 60세는 이제 과거와 달리 더 이상 노인 측에 끼지 않을 만큼 인간의 수명은 길어졌다.

또 65세 이상과 70-80대 시니어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심지어 90대에도 건강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시니어뿐만 아니라 운동을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을 볼 수 있다.

건강하든 또는 건강하지 못하든 간에 신체 움직임은 중요하기에 실내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으니 가급적 자신에게 적합한 신체적 활동을 찾아 지속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다.

 

아침이나 오후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작은 행동들을 비롯해 꾸준한 신체 움직임과 운동이 바로 ‘보약’이다.

여기에 건강한 식습관과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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