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과 온타리오의 차일드케어 프로그램 연장 합의 발표 / Credit: CPAC

 

연방–온타리오, 차일드케어 프로그램 4년 연장 합의

 

 

October 02,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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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 결친 연방 정부의 조기 교육 및 차일드 케어 프로그램 지원과 관련해 최근 온타리오와 연방 정부의 연장 계약이 이루어졌다.

 

지난 9월 29일(화) 두 정부가 4년간 연장하기로 합의 함에 따라 보육비는 현재의 하루 평균 19불 (최대 22불 미만까지)로 2027년 6월 30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이번 연장을 통해 온타리오 정부는 2027년 3월 31일부터 2031년 3월 31일까지 4년에 걸쳐 약 120억 달러의 펀딩을 받는다.

 

자녀 보육비를 하루 10불까지 낮추기 위해 출발한 이번 제도가 시행되면서 가정에서 부담할 비용은 최소 50%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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