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온라인 위조상품 5만 4천여 건 판매중지 조치


 

특허청, 3개월간 온라인 위조상품 5만 4천여 건 판매중지 조치

4,189억 원 상당의 소비자 피해 예방 효과 !

– 위조상품 유통이 많은 브랜드는 구찌 1위, 루이비통 2위 –
– SNS 등 온라인상에서 상품 구매 시 각별한 주의 요망 –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온라인 위조상품 재택 모니터링단’ 110명을 투입하여 54,084건의 위조 의심 게시물을 적발하여 판매를 중지시켰다고 발표하였다.

 

특허청은 위조의심 게시물 삭제로 인한 소비자 피해예방 효과는 최소 4,189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는데, 온라인 일평균 거래건수 및 온라인 판매자 수 등을 고려하여 1개 게시물 당 최소 5개의 위조상품이 판매되고 있다고 추정한 것이다.

* 소비자 피해예방 효과(4,189억원) = 판매중지(54,084건)된 위조 가방, 의류, 신발 등(평균 정품가액 154.9만원)의 총 정품가액(837.8억원) × 위조상품 게시물 1개당 평균 판매량(5건, ‘18년 기준)

 

모니터링 결과, 온라인에서 위조상품 유통이 많은 브랜드는 구찌,  루이비통, 샤넬 順이었는데, 이들 브랜드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전통적으로 위조상품 유통이 많기로 소문난 브랜드들이다.

상품별로는 가방 17,421건, 의류 12,098건, 신발 11,882건 등이 전체의 76.5%를 차지하여,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을 끌 수 있는 품목에서 위조상품 공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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