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계약 만족하세요?…정부 시중 플랜 검토


 

휴대폰 계약 만족하세요?…정부 시중 플랜 검토

  • 인터넷, 전화비 등 통신비용 높아 부담 크다

 

Sept 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일상생활에서 절대 필요한 휴대폰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기능도 고급화되고 있다.

여러 스마트폰 매장에서는 고객 유치를 위한 판촉전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모델과 새 기능을 탑재한 신형 스마트폰의 가격은 그리 저렴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신형 모델들은 대부분 $1,000이 훌쩍 넘는다.

 

매장에서 2년 계약 하에 무료로 전화기를 제공받으려면 이에 충당할 만큼의 휴대폰 사용 플랜이 따르게 된다.

 

메모리가 64GB인 아이폰 XR 구입 시, $1,060을 일시불로 지불하고 매장에서 제공하는 Large 플랜에 가입한다면 2년 계약 하에 한 달에 $95씩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Medium으로 플랜을 낮출 경우에는 2년 계약에 전화기 값으로 $120을 지불하고 매달 $65 ~$90을 내야 한다.

또 small 플랜으로 더 낮추게 되면, 2년 계약에 $470을 내야 하고 매달 $60 ~$85을 지불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렴한 전화기를 구입하거나 또는 신형 모델 출시로 구형이 된 좋은 모델을 택해 전화기 비용을 부담하지 않거나 또는 자신이 쓰던 전화를 계속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에는 인터넷에 접속하고자 데이터를 쓰는 경우가 많아지자 각 매장에서는 데이터 용량을 늘려 가끔 판촉전을 펼치기도 한다.

 

CRTC는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소개 및 제공하는 최근 플랜들의 파이낸싱 부분에 대해 들여다보기로 했다고 지난 8월 30일에 밝혔다.

 

정부는 인터넷과 휴대폰 비용이 높은 현실을 감안해 비용을 낮추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는 비용이 낮추어지지 않은 상태라 일반 시민들은 보다 저렴한 통신 비용으로 인터넷과 휴대폰을 이용하길 바라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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