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2미터 상승 예상….사라질 섬들은


 

 ‘해수면’ 2미터 상승 예상….사라질 섬들은

 

Aug. 3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구 온난화 심화로 이상기온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브라질 아마존 삼림화재도 지속되고 있어 그 여파가 클 것으로 보인다.

 

북극의 그린랜드에서는 올 여름철에 4400톤의 얼음이 녹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일찍이 북극 얼음이 녹고 있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지만 북극 빙하의 해빙 속도는 예상치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또 남극 서부에서는 빙하의 4/1가까이 붕괴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현재 예측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세계의 해수면 상승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발표에서 앞으로 80여년 후인 2100년경에는 수면이 2미터나 올라갈 것으로 보여 그로인한 여파가 우려되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섬들이 사라질 운명에 놓인 가운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섬도 가라앉고 있는 중이라 인도네시아는 40조원을 들여 보르네오 섬에 새로운 수도를 건설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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