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토론토 폐쇄회로에 300만 불 지원”…갱폭력 대응 증대


 

포드 “토론토 폐쇄회로에 300만 불 지원”…갱폭력 대응 증대

 

Aug. 2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갈수록 증가하는 토론토시의 총기사고와 갱폭력에 대처하기 위해 연방.주.시 정부의 협력 발표가 이루어진 후에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존 토리 토론토 시장과 토론토 경찰대학을 방문해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8월 23일(금) 오전에 더그 포드 수상은 토론토에서 발생하는 총기 폭력 사건에 경찰이 보다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폐쇄회로 카메라(CCTV)에 3년간 3백만 달러를 지원해 시민들의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법을 준수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거리의 폭력범죄를 방지기 위한 필요한 단계를 취하는 것으로 이번 투자는 토론토경찰 서비스에 총기와 갱폭력에 대처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라고 포드 수상은 말했다.

 

이번 새로운 3백만 달러 지원으로 토론토의 CCTV는 34개에서 74개로 두 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존 토리 시장은 이번 3백만 투자는 훌륭한 투자라며 토론토 경찰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반가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오늘 발표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리와 커뮤니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가 협력할 수 있는 여러 방법 중의 하나이다.”

 

온타리오 정부는 토론토의 총기 및 갱 폭력 대처에 4년간 28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추가로 주의 전역에서 영구적으로 총기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또 갱들을 해체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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