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단신


 

캐나다 단신

Aug. 2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연례 총회에 온타리오의 장관 및 자치시장들이 참석한 총회에서 온주 정부는 자치시들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기사 참조)

 

오타와 지역에 병원과 커뮤니티가 이어진 허브식 건물이 2021년에 들어설 예정이다. (기사 참조)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지구상의 자연열을 이용하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무장관과 함께  22일 오타와 의회를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및 켈리 크래프드 주캐나다 미국대사와 면담했다. (기사 참조)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존 토리 토론토시장과 함께 토론토경찰에 대한 지원을 발표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캐나비스 강화 조치로 청소년 보호와 불법 캐나비스 시장에 대처하기 위해 674달러를 자치시에 지원해 합동 대처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 캐나다 게임 지원 차원에서 나이아가라 지역에 새로운 스포츠 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트랜스 마운티 파이프라인 건설이 한 달 이내로 재개되어 2022년 중반에 완성될 예정이다.

 

온타리오 정부가 새로 발표한 성교육 커리큘럼에서는 자녀들의 수강은 자유 선택으로 하기로 했다.

 

이번 주에 열리는 LPGA 투어에서 12세의 나이로 캐나다 밴쿠버 출신인 최연소 골프 선수인 미셀 리우가 CP 위민스오픈 대회에 출전한다.

 

밴쿠버에서는 84세의 은퇴한 어부가 지난 7월 26일 추첨에서 역사상 6천만 달러의 로또 맥스 잭팟에 당첨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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