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단신


 

캐나다 단신

 

Oct. 04,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 교통부는 운전면허증의 유효 여부를 알아보는 온라인상의 체크 서비스에 대한 $2 비용을 없앤다고 4일 밝혔다.

 

작업장에서 일하는 근골격계 부상에 대해 온타리오 정부는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에서 장애를 가진 사람은 260만 명으로 인구의 ¼이나 되고 그 수는 증가하고 있다.

 

온타리오 교직원(CUPE)들이 월요일부터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혀 많은 교육청들이 휴교령을 내렸다.

 

9월달에 주택가격이 22퍼센트나 상승했다고 토론토 부동산위원회는 밝혔다.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가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빅 피델리 경제개발,일자리 창출,무역 장관은 11.18-22에 인도 뉴델리마 뭄바이로 비즈니스 사절단을 이끌 예정이다.  온타리오와 인도 간에는 31억 달러치의 무역으로 온타리오에서 캐나다산의 9퍼센트 상품이 인도로 수출되고 있다.

 

태풍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는 9월 29일 일요일에 많은 눈이 내려 9월에 최대 적설량을 보였다.  이번에 내린 눈으로 수백건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고 월요일 출근길에도 혼잡을 빚었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패션의류 체인점 Forever 21이 파산을 신청함에 따라 캐나다에 있는 44개의 모든 매장이 연내로 폐장한다. 미국에서는 168개의 매장을 두었지만 매출 부진으로 모두 폐장하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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