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단신


 

캐나다 단신

 

Sep. 27,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018년 3월에 통과된 Rowan’s Law 인식 제고를 위해 정부는 $105,000를 지원해 뇌진탕 안전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시니어 커뮤니티 그랜트 프로그램에 3백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하고 그랜트 신청을 받은 결과 한인 단체 포함 260여 개의 프로젝트가 채택되었다. (기사 참조)

 

온주 정부는 신축 주택 및 건물 완공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시민여론을 오는 11월 25일까지 수렴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의 비영리 기관에 대한 직장보험율이 동결된다.  이번 동결로 거의 2700개의 비영리 단체들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밴쿠버 공항에서 체포된 후웨이 CEO 멍완저우 사건이 23일 법원에서 재판이 열렸다.

 

올해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한 새로운 여론 조사에서 앨버타 주민의 37퍼센트는 주사를 맞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도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의 부인 린다 오리어리가 올해 여름에 다른 보트와 충돌해 2명이 사망하는 사건에 연루되었다.  두 보트가 충돌하면서 64세의 플로리다의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온타리오의 48세 여성은 며칠 뒤에 사망했다. 재판은 10월 29일이며 유죄 판결 시에는 18개월 징역에 벌금은 최대 1만 달러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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