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식 방문한 폼페이오… 양국 우호 다지다


 

캐나다 공식 방문한 폼페이오… 양국 우호 다지다

 

Aug. 2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무 장관은 22일(목)에 오타와를 방문한 폼페이오 국무 장관을 환영했다.

 

폼페이오는 미 국무장관을 맡은 후 처음으로 캐나다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친밀관계를 다진 가운데 직면한 공동 문제에 협력하고 또 양국의 상호 안보 관계에 대한 위협에는 공동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22일 오전 8시 30분경에 오타와 맥도널드-카티어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프리랜드 외무장관과 함께 국립전쟁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한 후 양자회담을 가졌다.

이후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만나 양국의 파트너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은 오래된 파트너이자 동맹국으로 같이 협력하면서 관계를 강화시킬 것이고 중산층 성장과 양측에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미국은 캐나다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철회해 캐나다도 보복조치를 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양국은 윈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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