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의 트뤼도, 보수당의 쉬어 ‘같은 날’ 토론토서 공약 발표


 

자유당의 트뤼도, 보수당의 쉬어 ‘같은 날’ 토론토서 공약 발표

 

Oct. 04,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10월로 접어들면서 총선 캠페인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 토론전도 열리고 있다.

10월 2일 몬트리올에서는 TVA가 주최하는 후보 토론회가 저녁 8시에 열렸다. 이 토론전은 불어로 진행된 가운데 퀘벡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대표는 지난번 열린 TV 후보 토론회에는 참가하지 않았는데 78개의 지역구가 있는 이번 후보 토론회에는 처음으로 참가했다.

이번 토론토회에는 자유당과 보수당, 신민주당, 퀘벡당 등 4 후보들이 초대되어 참여했다.

퀘벡에서 열린 후보 토론의 내용은 별도 기사에서 볼 수 있다.

 

한편, 트뤼도와 쉬어는 2일 후보 토론전에 앞서 나란히 토론토 지역에서 같은 날 비슷한 시각에 기자회견을 열었다.

 

트뤼도는 9.30 월요일에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총기 폭력과 관련해 토론을 한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또, 10.1 화요일에는 리치몬드힐에서 GTA 시장들과 회의를 가진 후 총기규제 강화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는 10월 1일 토론토의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외국인 원조 지출을 25퍼센트 삭감한다고 밝혔다.  또 트뤼도 자유당 대표가 1일에 총기법에 대한 공약과 기자회견을 가진 후 쉬어 대표도 4일에 에토비코에서 총기규제에 대한 발표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본보도 참가한 4일 기자회견 내용과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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