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 세균이 치매에도 영향….건강한 치아 만들기


 

입속 세균이 치매에도 영향….건강한 치아 만들기

효과적인 양치법은

 

Sep. 13,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복 중의 하나로 꼽히는 건강한 치아를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치아라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상태가 나빠지기 마련이다.

 

구강 건강이 치매 및 다른 질병에도 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어서 더욱 더 입속 세균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식사 후 3분 이내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지만 만일 산도가 높은 식품이나 과일 등을 섭취하였을 때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지 말고 30분 가량 어느 정도의 시간을 두었다가 하는 것이 좋다.

 

칫솔은 치아 2-3개를 덮을 정도의 크기에 손가락으로 튕겼을 때 탄성이 느껴지는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약은 칫솔의 절반이나 절반 이하의 양으로도 충분히 잘 닦을 수 있으니 너무 많은 치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양치질을 할 때는 이와 잇몸 사이를 닦는 것도 중요하다.

칫솔을 이와 잇몸 사이에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칫솔대를 약간 기울여 진동을 주듯이 약하게 흔들어 준 후 이의 아랫부분에서 윗부분으로 쓸듯이 양치질을 골고루 한다면 효과적이다.

 

또 가급적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치실 사용은 양치질을 하기 이전에 해야 한다.

먼저 치실을 이용해 잇몸에 낀 음식물을 제거한 후 칫솔을 이용해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만약 구강세정제를 이용할 경우에는 양치질을 한 후에 구강세정액을 입에 넣고 세차게 입속을 헹군 후뱉고 해당 세정액 사용법에 적힌 시간 (30초-1분) 동안에는 물을 먹지 말아야 한다.

시중에는 알콜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도 나와있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스켈링을 6개월에 한 번 내지는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으로 치석을 제거해주면 보다 건강한 치아를 지니는데 도움이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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