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총선) 선관위 ‘투표 안내서’ 발급…사전투표 11일부터 (수정)


 

 (연방총선) 선관위 ‘투표 안내서’ 발급…사전투표 11일부터

 -4일까지 수령하지 못한 유권자들은 등록해야

 

Oct. 04,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들에게 이번 연방총선에 대한 투표 관련 정보가 담긴 투표안내카드(Voting Information Card:이하 VIC)를 송부했다.

 

만약 10월 4일까지 이 VIC를 받지 못하였거나 VIC에 기재된 내용이 잘못 표기되었을 경우에는 지역구의 선관위 사무실에 연락하거나 또는 온라인상에서 주소를 등록하거나 업데이트 해야 한다.

 

선거 당일에 잘못된 내용을 정정할 수도 있지만 투표장 환경에 따라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고 또 서류가 정확하지 않을 경우에는 투표를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분과 주소를 명확히 밝혀야 하는데 이 VIC는 투표소에서 그런 주소 확인용으로 사용될 수 있어 투표 참가 시 가급적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 외에도 유권자는 반드시 자신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연방총선일은 오는 10월 21일 월요일이다. 투표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해당 투표소에서 시행된다.

사전투표는 10월 11, 12, 13, 14일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투표 방법으로는 10월 15일 화요일 오후 6시 이전에 선관위사무실에서 특별 투표를 할 수도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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