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이것 지키자


 

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이것 지키자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자 각국에서는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연방정부도 2021년경에 유해한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의 10퍼센트 미만이 재활용되고 있어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2030년까지 매년 110억 달러치의 플라스틱 재료를 버리는 것이라고 정부측은 밝혔다.

1회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비닐봉투, 빨대, 접시, 주방용 칼, 막대기 등이 포함되는데 플라스틱 생산과 포장에서 생기는 공해를 줄이기 위한 다른 단계를 빠르면 2021년에 취할 예정이다.  또한 플라스틱 생산품 제조자나 플라스틱 포장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회사들에 대한 책임도 강화할 방침이다.

 

일반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음식 쓰레기용인 그린빈과 일반 쓰레기용인 블랙빈, 그리고 재활용품용인 블루빈으로 나뉘고 있다.

 

그린빈에 허용되는 것들은 일반 음식물 쓰레기와 음식물이 묻은 종이류 및 피자 박스, 종이 접시, 실내 식물과 (흙도 포함), 기저귀, 위생용품, 동물 분뇨 및 음식 등이다.

하지만 껌이나 종이 커피컵, 비닐랩, 머리카락, 죽은 동물, BBQ 잔해물, 나무조각, 호일 등은 그린빈에 넣어서는 안 된다.

 

또 토론토시의 경우 그린빈에는 일체의 비닐봉지를 넣으면 안 된다.  하지만 분해되는 바이오 비닐은 그린빈에 넣어도 좋다.

하지만 BC에서는 “Compostable”이라고 씌어있어도 그린빈에 넣으면 안 된다. 단지 종이로 만든 친환경 봉투만 허용되고 있어 각 시마다 다른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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