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원 박사 현대자동차그룹에 영입되다

신재원 박사 (Global Korean Post Photo)

신재원 박사 현대자동차그룹에 영입되다

 

Oct. 04,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작년 10월에 토론토를 방문해 강연을 펼친 바 있는 신재원 박사가 최근 미래수단 차량 연구진에 합류했다.

 

새롭게 UAM 사업부를 신설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신재원 박사 (전 미국 항공우주국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를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지난 9.30일에 영입했다.

 

도로상의 교통체증 증가에 대한 미래 대체 전략으로 떠오른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 시장이 앞으로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도 플라잉카 시장에 뛰어들었다.

 

신재원 박사는 2008년에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NASA에서 항공연구부문 총책임을 맡았다. 신 박사는 NASA 워싱턴본부 부국장보로 일하다가 2016년 3월 1일에 항공연구담당 부국장에 임명되었다.

 

NASA 신재원 국장의 강연은 작년 10월 22일(월) 오후 6시 토론토대 OISE 강당에서 “2018 토론토대 Korea Week” 개막식과 함께 개최되었다.

 

당시 행사에는 본보 발행인도 참석했다.  신 박사는 “21세기는 기술융합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로 어떤 구분이나 어떤 사업 형태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앞날에 대해서는 모른다.  추후 수년 이내로 기술이 사회를 주도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업용 항공산업도 변하고 있다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26,000대의 상업용 비행기가 하루에 10만 편에 이르는 운항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도심운송수단(Urban Air Mobility)이 도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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