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따러 가세!” 사과 따기 좋은 곳은~


 

사과 따러 가세~ 토론토 및 GTA에서 사과 따기 좋은 곳은

 

Sep. 2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사과 수확의 계절이 왔다.

애플 시즌은 올해 9월부터 시작해 11월 초까지 이어진다.

빨갛게 익은 사과가 먹음직스럽게 나무에 주렁주렁 열렸다.

 

하루에 사과 한 개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할 정도로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아침에 사과 한 알은 건강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9월에 접어들면서 각 사과 농장에서는 사과를 직접 따게 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농가를 방문할 경우, 지역에 따라 수확 시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방문하기 전에 전화를 걸어 알아보는 것이 좋다.

농가에서는 이미 수확한 과일과 야채들을 팔기도 하고 또 직접 따길 원할 경우에는 입장료와 함께 사용할 바스켓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사과 종류는 다양하지만 사과 품종에 따라 수확시기가 다르다.

9월 초에는 매킨토시, 중순에는 허니 크리습과 갈라, 말경에는 엠파이어, 조나골드, 코틀랜드가 수확된다.

10월 초순에는 레드 딜리셔스와 골든 딜리셔스, 중순에는 뭇수, 아이다 레드, 노던 스파이를 그리고 10월 말에는 후지를 딸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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