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어-영 혼잡 줄어들 듯…새로운 역사 생긴다


블루어-영 혼잡 줄어들 듯…새로운 역사 생긴다

 

Aug. 30,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노선 개발은 그동안 잠잠했다.

 

지난번 정부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규모의 지원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프로젝트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하철 1호선의 블루어-영 지하철역은 가장 붐비는 곳으로 평일에도 매일 20여만 승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6일 대중교통 지원 정책 하에 추가 역사를 짓는다고 밝혔다.

새 역사는 2호선 영 지하철역(Line 2 Yonge Station)으로 완성되면 혼잡한 블루어 구간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또한 핀치 애비뉴 남쪽 방향으로 핀치-케네디 스마트트랙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가 발표한  스마트트랙 역 프로젝트에 따르면, 스터퍼빌, 레이크쇼 이스트, 키치너Go 기차 등에 6개의 역사가 들어서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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