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고리’ 지층 불안….북미 서해안에 강한 지진 연속 발생

Magnitude 2.5+ 120 earthquakes on July 11, 2019 (USGS)

’불의고리’ 지층 불안….북미 서해안에 강한 지진 연속 발생

 

July 11,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환태평양 일대에 지진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북미 서해안 일대에 강도 높은 지진이 발생했다.

 

또한 캐나다 서부 해안도 불의 고리에 속하고 있어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할 수 있어 Big One (대규모 지진) 전조가 아닌가 우려되고 있다.

 

지질조사국의 지진 현황을 본보가  살펴본 바, 캘리포니아주에 지난 주 강진이 발생한 후 11일까지도 여전히 2.5이상의 지진이 매일 100여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와 일본 그리고 피지 등에서도 강한 지진이 발생해 불의 고리 지진대에 있는 단층에 지진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금요일 (5) 오전에 BC 해안에는 규모 5.1 지진이 세 차례에 걸쳐 밴쿠버섬 북단을 흔들었다.

 

또,  캘리포이나 남부에는 20년 만에 최고로 강한 지진이 발생했는데 규모 6.4지진과 7.1 지진이 발생한 후에도 수많은 여진이 발생해 주민들에게 공포를 주었다.  이후에도 여전히 하루에 수백 차례씩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샌앤드리어스 호수의 이름을 딴 ‘샌앤드리어스 단층’은 태평양 판과 북아메리카판의 경계가 되는 변환 단층으로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1905년에 발생한 지진으로 3천 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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