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립공원’ 입장료 등 일체 오를 듯


내년 국립공원 입장료 등 일체 오를 듯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국립공원의 비용들이 오는 2020년부터 오를 전망이다.

 

올해는 국립공원의 비용에 아무런 변화가 없으며 여전히 17세 이하에게는 모든 공원의 입장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Parks Canada는 2008년 이후 운영비 증가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사용료 인상과 관련해 세 가지 업데이트 사항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공원 입장료가 최소 2.2% 인상되어 성인용 1일 입장권이 40센트 미만, 종일 캠프사이트 입장료는 80센트 미만, 패밀리/그룹 디스카버리 패스는 $3 미만 가격으로 오른다.

 

또, 최근 수년간 방문객의 상당한 증가와 국립공원의 국립적 가격 모델과 맞추기 위해 24개의 국립공원과 유적지의 입장료를 2020년 1월 1일부터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가격 책정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따라서 정부는 부가서비스 선택이나 가이드 투어 및 프로그램 같은 부대사항, 교통서비스, 특별 이벤트 허가, 골프, 온천 접근 등에 대한 비용에 대해서는 대중의 의견을 수렴해 2021년에 정할 예정이다.

 

현재 캐나다에는 171개의 국립유적지와 46개의 국립공원, 1개의 국립도심파크, 4개의 국립해상보존지역이 있어 40억 달러의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

Parks Canada 예산의 80%는 정부에서 지원되고 20%는 사용자들이 낸 비용으로 충당되고 있다.

 

한편 온타리오 정부도 전역의 도서관과 커뮤니티센터에 입장료 부가 계획을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단신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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