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네 편의점” 서울 가다…. 서울드라마어워즈서 수상


 

“김씨네 편의점” 서울 가다…. 서울드라마어워즈서 수상

  • 270개 드라마 출품

 

Sept 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세계 각국의 드라마들이 모이는 제13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캐나다에서 인기를 끌었던 ‘킴스 컨비니언스’의 주연 배우 3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8월 28일에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세계 각국의 드라마를 한국에 알리고, 한국의 드라마도 세계에 알리자는 취지에서 국제 경쟁 및 비경쟁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국제 드라마 시상식이다.

올해에는 61개국에서 270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작년 5월 1일부터 금년 4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을 시상했다.

 

심사 결과, 경쟁부문에서 작품상은 이스라엘의 드라마 ‘온 더 스펙트럼(On The Spectrum)’이 대상을 받았다.  개인상에서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이 남자 연기자상을, ‘바우하우스’의 알리시아 폰 리트베르크가 여자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비경쟁부문에서는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은 ‘열혈사제’가, 한류 드라마 우수 작품상은 ‘닥터 프리즈너’에 돌아갔다.  그리고 한류 드라마 남자 연기자상은 김남길(열혈사제)이, 한류 드라마 여자 연기자상은 장나라(황후의 품격)가 각각 수상했다.

 

또, 캐나다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김씨네 편의점 시즌 3’를 포함해 미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해 인기를 끌었던  ‘굿 닥터 시즌 2’, 그리고 중국의 ‘향밀침침신여상’ 등 3편이 비경쟁부문에서 초청작상을 받았다.

 

한편 ‘김씨네 편의점 시즌 4’가 내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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