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도 가축에 포함시킨다


 

곤충도 가축에 포함시킨다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7월 25일부터 곤충도가축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축산법 시행규칙 위임 고시인 「가축으로 정하는 기타 동물」을 개정해 곤충을 축산법에 따른 가축으로 인정한 것이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가축에 포함된 곤충은 「곤충산업의 육성 및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통 또는 판매 가능한 곤충 중 14이다.

– 현재 생산·유통 중인 토종 곤충으로서 사육법이 개발되었고 생태환경에 위해 우려가 낮은 종을 우선 가축에 포함하게 되었다.

* 갈색거저리, 장수풍뎅이, 흰점박이꽃무지, 누에, 호박벌, 머리뿔가위벌,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 넓적사슴벌레, 톱사슴벌레, 여치, 왕귀뚜라미, 방울벌레, 왕지네

▪식용(4): 갈색거저리 유충장수풍뎅이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누에(유충, 번데기)

▪약용(1): 왕지네

▪사료용(2): 갈색거저리 유충, 건조귀뚜라미(왕귀뚜라미)

▪학습·애완용(8): 장수풍뎅이,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 넓적사슴벌레, 톱사슴벌레, 여치, 왕귀뚜라미, 방울벌레

화분매개용(2): 호박벌, 머리뿔가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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