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 출범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 출범

 

July 26,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23일 WHO ’게임이용 장애(Gaming Disorder)‘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와 관련,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총리 지시(’19.5.28)와 국조실장 주재 관계 차관회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와 관련해 게임계 우려를 최소화하면서도 건전한 게임이용 문화를 정착시킬 방안을 찾기 위해 만들어졌다.

 

협의체 출범을 위해 그간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는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긴밀히 협의해 왔다.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공동간사), 교육부, 과기부, 여가부, 통계청 등

 

민·관 협의체는 의료계(3명)·게임계(3명)·법조계(2명)·시민단체(2명)·관련 전문가(4명) 등 각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4명 정부위원 8명, 총 22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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